“칼들고 협박..” 학폭 터진 유명 스포츠 스타 (+폭로글)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소속 쌍둥이 이재영·이다영선수가 학폭 논란에 휩싸였다.

10일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 판’에는 이재영·이다영 선수에게 학교 폭력을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다.

앞서 작성자 A씨는 디시인사이드 여자배구 갤러리에 학폭을 당했다고 글을 올렸다.

그러나 대부분 ‘주작이다’라는 반응이 많았고 이에 A씨는 피해자만 총 4명 이상이라며 두 사람이 저질렀던 행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밝혔다.

A씨에 따르면 두 선수는 피해자에게 칼을 가져와 협박을 했으며 피해자 집에 많은 사람들을 데리고 놀러갔다.

이외에도 피해자에게 ‘더럽다’, ‘냄새난다’ 등 옆에 오지말라고 이야기했으며 부모님이 간식 사주면 귓속말로 조용히 ‘쳐먹지말라, 먹으면 뒤진다’고 말했다.

폭로 글에 따르면 두 선수는 폭력도 서슴치않게 행동했다. 툭하면 돈을 걷었고 배를 꼬집거나 입을 때리고 집합시켜서 주먹으로 머리를 때렸다고 한다.

A씨는 “많은 시간이 흘렀지만 여전히 그 가해자들로 인해 트라우마를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A씨는 초등학교 때와 중학교 때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이다영 선수는 12월에 김연경을 저격하는 글들을 인스타그램에 올린 적이 있다.

최근 한 여자배구선수가 숙소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는 의혹이 일면서 여자배구판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이다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