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IS대원 21명이 즉사한 황당한 이유(+현장 상황)

  						  
 								 

이라크의 테러리즘 무장단체 IS에서 당황스러운 단체 폭사 사건이 일어났다.

한 해외 언론사는 지난 13일(현지시간) IS에서 일어난 21명 단체 폭사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이라크군에 따르면 사건이 일어난 당시 IS대원들이 타고 있었던 자동차는 테러 타겟을 위해 개조된 상태였다.

자동차의 경적을 울리면 폭발물이 폭파하는 구조였고, 여러 기관 중 한 기관이 목표를 폭파하기 위해 해당 차를 타고 나섰다.

그러나 그들은 경적이 폭발물과 연결되어있다는 사실도 잊은 채 서로에게 인사하기 위해 경적을 울리고 말았다.

그로 인해 자폭하게 된 IS 대원들은 큰 폭발사고로 인해 21며이나 목숨을 잃게 된 것.

뿐만 아니라, 해당 폭발은 IS 대원이 활동하고 있는 다수의 지사에도 피해를 줘 수습중에 있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웃으면서 갔으니 호상인가”,”와 진짜 어이없다”,”어처구니”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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