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하다하다 ‘피자’까지 자기꺼라고 우기는 중국 (+이유)

  						  
 								 

현재 다른 나라의 우수한 문화를 자국의 것으로 만드려는 중국이 이탈리아까지 건드렸다.

JTBC ‘비정상 회담’에서 지난날 방영된 ‘글로벌 문화대전’에는 피자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패널들 중 이탈리아의 알베르토 패널은 “피자의 원조는 사실 나폴리가 아니라 마르게리타 피자다”며 설명했다.

알베르토에 따르면 원조 마르게리타 피자는 빨간색 토마토 소스, 흰색 모짜렐라 치즈, 초록색의 바질로 만들어져 국기 색을 본따 만들어졌다는 것.

그러나 다른 나라에서 온 일부 패널들은 피자의 유래에 대해 자국의 문화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주장을 했다.

특히 중국인 패널 장위안은 “피자의 기원은 사실 중국의 ‘만두’이다”고 강력히 주장했다.

장위안의 주장에 따르면 “중국 만두의 맛을 잊지 못한 마르코 폴로가 이탈리아로 돌아가 비슷하게 만든 것”이 피자의 유래라는 것이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만두랑 피자랑 어떻게 같은 맥락이냐”,”이쯤되면 저 중화사상이 너무 무섭다”,”당당한 표정”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