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마자 ‘개빡치게’ 되는 어제자 한강 상황….

  						  
 								 

날씨가 마치 봄날씨 같았던 21일 어제, 수많은 사람들이 한강에 모였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비교적 완화된 지난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은 수많은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 날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이지만 유난히 포근하고 따뜻한 날씨가 봄기운을 느끼게 해줬다.

이에 한강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려는 수많은 시민들이 모이게 된 것.

시민들은 돗자리를 깔고 음식을 시켜먹고, 종종 마스크를 벗고 동반인과 대화를 나눴다.

한편 한강뿐만이 아니라 수도권 내 유명한 관광지도 사람이 모였다.

서울 경복궁, 수원 화성행궁 과 같은 고궁에도 수많은 사람들이 방문했다.

누리꾼들은 이에 대해 “마음은 이해하지만 아직은 아니다”,”이러다 확진자 갑자기 확 오르면 어쩌려고”,”완화된지 얼마나 됐다고..”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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