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에서 ‘100점’ 받을 수 있는 충격적인 비법(+주작)

  						  
 								 

노래방에서 노래를 부르고 나면 노래방기계에서 측정된 점수를 볼 수 있다.

유튜버 진용진은 과거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노래방점수 과연 기준이 뭘까?”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진용진은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노래방에 직접 찾아가 간단한 실험을 했다.

먼저 진용진은 ‘목소리만 크면 100점을 준다’는 가설에 맞춰 아무 노래나 튼 뒤 소리만 꽥꽥 질렀다.

그 결과 ’85점’이라는 애매하게 높은 점수를 받게 됐다.

이후 진용진은 소리를 아예 내지 않은채 한 곡을 흘려보냈고, ‘0점’이라는 결과를 받게 됐다.

즉 노래방 기계가 어느 정도의 소리를 듣고 판단하나는 사실 하나는 증명이 됐다.

이번에는 진용진이 음에 맞지 않아도 리듬에만 맞춰서 노래를 불러봤더니 100점이라는 점수가 나왔다.

마지막으로 진용진은 마이크에 원곡 가수의 노래를 그대로 들려줬고, MR이 섞여서 그런지 2점이 차감된 98점이라는 점수를 얻을 수 있었다.

진용진은 실험을 마무리하며 노래방 사장님께 여쭸고, 사장님에게 ‘음정’,’템포’,’음올리기 내리기’등의 조건을 통해 점수를 낸다는 답변을 들을 수 있었다.

또 사장님이 직접 노래방 기계 설정을 통해 최저점수, 최고점수 등을 조절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도 알 수 있었다.

누리꾼들은 생각보다 치밀하고 또 조작이 가능하다는 노래방 점수 기계에 대해 “신기하다”,”살짝 충격인데 100점 안나오게 조정할 수도 있다는거잖아”,”연습해서 도전합니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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