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대한민국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것들 5가지

  						  
 								 

대한민국이 최초로 개발한 의외의 제품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중 다섯가지를 살펴보자면, 먼저 PC방을 예시로 들 수 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PC방은 1988년 3월 혜화동에 개업한 피씨카페가 최초인 것으로 보고 있다.

이후 1994년 4월 서초동에 인터넷 카페 ‘BNC’가 생기며 PC방이 점점 활발해지기 시작했다.

두번째는 양산형 수소전지 자동차이며, 우리나라의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대량생산했다.

개발 부문은 아니지만, 최고의 기술력으로 대량생산을 해냈으며 2010년 3월 대량생산 이후 3년만에 양산체제를 구축하기도 했다.

세번째는 놀랍게도 커피믹스이며, 1976년 12월 동서식품에서 최초로 개발했다.

이전에는 커피에 설탕과 프림 등을 섞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했고, 동서식품이 이에 기반해 제작하게 된 것이다.

네번째는 밀폐용기 락앤락이며, 1998년 4면 결착 밀폐용기를 한국에서 개발한 것이다.

현재는 홍콩 쪽에 인수되어 홍콩기업이 되었으나, 최초의 시작을 대한민국이 연 데에 의의가 있다.

마지막은 쌀농사이며, 1994년 충북 청원군에서 발견된 유적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볍씨’가 발견됐다.

이에 많은 전문가들은 쌀농사의 기원지를 한국으로 보아 세계에서 제일 유명한 고고학 개론서 ‘현대 고고학의 이해’에 실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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