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얻기 위해, 이름을 아이폰7로 개명한 남성

  						  
 								 

우크라이나의 한 전자제품 매장은 법적 이름을 아이폰7로 바꾸는 5명에서 아이폰 7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는데, 실제로 한 남성은 아이폰7로 이름을 바꿔 아이폰을 받게됐다.

일각에서는 아이폰7로 이름을 바꾼 이 남성에게 효율적인 일을 했다고 말한다.

이유는 아이폰7은 97만원에 판매되고 있지만, 개명하는 데는 2천원 밖에 들지 않기 때문이다.

 

 

그는 언론 인터뷰에서 “아이를 낳고 다시 개명을 하겠다”며 “그때는 아이폰30이 나와있을지 거라 이름이 너무 시대에 뒤처질지도 모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