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국인들이 서울 점령하고 있다는 증거 보여드립니다”

  						  
 								 

12억 대출받아 16억짜리 망원동 빌딩을 구입한 사람의 정체가 심상치 않다.

지난 2일 중앙일보에 따르면 주택가격의 60% 이상을 국내은행에서 대출받아 건물을 사들이는 외국인이 늘고 있다.

이러한 요인으로 인해 국내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연결되는 것을 막기 위해 국회도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중국인 A씨는 서울 마포구 망원동 상가주택을 16억에 구입했다.

당시 A씨는 이 상가주택을 사기 위해 국내은행에서 12억 5천만원을 대출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집 한 채를 보유하였던 A씨는 임대수익을 얻기 위해 상가주택을 구입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외에도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상가주택을 78억원에 매입하면서 국내은행으로부터 59억원을 대출받은 중국인 B씨의 사례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부동산 대출 규제가 강화하면서 외국인이 상업업무용 건축물을 거래하는 비중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 사람들은 규제해놓고 중국인들은 가능한거냐?”, “이러다 중국인한테 다 넘어가겠네”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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