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외국배우가 한국 아이를 입양하자마자 처음으로 한 일

  						  
 								 

한 외국배우가 한국인 아이를 입양해 처음으로 한 일이 재조명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 아이를 입양한 캐서린 헤이글의 사연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미국의 배우 캐서린 헤이글은 한국인 2009년 9개월 된 한국인 아이를 입양하기로 결정했다.

헤이글의 언니는 한국에서 입양된 바가 있어 헤이글은 늘 한국아기를 입양하고 싶어했다.

헤이글은 태어날때부터 금발이었던 자신을 보고 아기가 놀랄까봐 제일 먼저 머리를 검은색으로 염색했다.

이런 헤이글의 사랑을 받고 자란 아기는 ‘미은’이라는 예쁜 이름을 받아 선천적으로 좋지 못한 심장도 수술을 통해 극복하며 건강히 자랐다.

이제 미은이에게는 두 명의 동생도 있으며, 여전히 사랑이 넘치는 가정에서 행복하게 사는 중이다.

누리꾼은 마음 따뜻한 기사에 “정말 좋은 사람이다”,”아이를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 알 수 있다”,”훈훈하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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