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관 신고할 때 가장 많이 발각되는 의외의 물건

  						  
 								 

해외여행을 갔다 온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해봤을 세관 신고, 가장 많이 걸리는 물건은 무엇일까?

해외여행을 갔다면 필수코스인 세관신고는 여행을 마친 후 누구나 꼭 거쳐야 하는 관문이다.

요즘은 자진신고 하면 세금을 감면해준다는 혜택이 생겨서 자진해서 신고하는 사람들도 늘었다고 한다.

그러나 여전히 면세 통과하는 범위를 초과한 채 물건을 숨기거나 반입이 제한된 물건을 몰래 들고 오는 사람들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관신고에서 가장 많이 발각되는 물건이 의외라고 해 많은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과연 세관에서 가장 많이 걸리는 물건은 무엇일까?

세관에서 가장 많이 적발되는 물건은 바로 ‘명품 가방’인 것으로 밝혀졌다.

전체 품목 중에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다른 품목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싸 면세 한도를 초과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명품가방 외에도 와인과 샴페인, 수입 맥주 등 다양한 종류의 주류와 담배도 세관에서 가장 많이 걸리는 품목에 해당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인터넷에 먹지나 은박지로 감싼 후 캐리어 안에 꼭꼭 숨겨두면 세관에 걸리지 않는다며 떠돌고 있는데 이것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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