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에서 벌어진 주차 대참사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에서 어이없는 일이 발생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용인 수지 맥도날드 드라이브 쓰루 레전드 사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에 주차된 차량의 모습과 그 옆에 서 있는 경찰의 모습이 포착됐다.

드라이브 스루는 편리하게 차 안에서 주문하고 즉석에서 주문한 햄버거나 제품을 받아가는 곳이다.

해당 게시물을 올린 작성자 A씨는 “어떤 아줌마가 맥도날드 드라이브 스루에 차 세워놓고 다른 아파트로 가버렸다”고 설명했다.

A씨에 따르면 경찰이 와 운전자와 연락을 시도했지만 아줌마는 “주차라인 잘 맞춰서 잘 세워놨는데 왜 내가 차를 빼냐”고 큰소리쳤다.

그러면서 아줌마는 연락을 한 경찰에게 “당신 상대할 이유도 없으니 상관하지 말라”고 말했다.

A씨는 “대체 누가 이 아줌마한테 면허를 합격 시켜준 거냐”며 한숨지으며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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