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계속되는 ‘학.폭미투’에 소름끼치는 학교 일진들 근황

  						  
 								 

연예계에 ‘학폭 미투’가 계속해서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학교 일진들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시국 일진들 근황’이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작성자 A씨가 쓴 글이 담겨있었다.

A씨는 학교에서 일하는 친구들한테 들은 이야기에 대해 전했다.

A씨는 “학교에서 일하는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니 평소 연예인이 꿈이던 예쁘장한 일진들은 요즘 사과하고 다니느라 난리다”라고 밝혔다.

이어 A씨는 “그게 과연 진심에서 우러나온 사과일까. 내가 피해 학생이나 학부모라면 그 가짜 사과도 어떻게든 증거로 보관해둔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남의 마음에 상처낸 사람이 사랑받는 사는 꼴은 절대로 못 봐준다”고 했다.

A씨의 글을 접한 누리꾼들의 반응은 나뉘었다. 먼저 “좋은 현상이다. 이 기회에 학폭이 사라지길 바란다”, “사과 안하는 것보다 하는게 그래도 낫지 않나”등 지금 일진들이 사과하는 모습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반응이 있다.

반면 “사과하면 다 받아줘야하는 줄 아는 가해자들 꼭 처벌받아라”, “남한테 아픔을 줘놓고 잘 지낼려는 심보가 나쁘다”등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반응으로 나뉘었다.

한편 배우 조병규를 비롯해 김동희, 김소혜, 박혜수, 걸그룹 (여자)아이들 수진, 더보이즈 선우 등 많은 연예계 스타들이 학폭 미투의 가해자로 지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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