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연세대생 전부 다 멘탈털린 초등학교 시험 문제

  						  
 								 

똑똑한 사람들은 다 모여있다는 서울대생 조차도 풀지 못한 초등학교 시험 문제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서울대, 연세대생들도 동공지진 왔다는 초등학교 시험 문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초등학교 바른 생활 시험 문제가 공개됐다.

문제는 객관식 문제였으며  ‘<보기>의 장소에서 공통적으로 지켜야 할 규칙은 무엇입니까?’였다.

보기에는 운동장, 교실, 도서관 장소가 적혀있었고 질문 문항에는 1번 ‘손 씻기’, 2번 ‘뛰어 다니기’, 3번 ‘인사 잘하기’, 4번 ‘조용히 앉기’, 5번 ‘오른쪽으로 다니기’가 있었다.

해당 문제를 초등학교 교사들도 틀렸던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이상한 시험문제라고 비난이 쏟아졌다.

문제의 정답은 5번 ‘오른쪽으로 다니기’였다. 어딜 다니든 우측보행을 생활하하자는 취지에서 문제가 만들어졌다고 한다.

실제로 EBS에서 서울대랑 연세대생들에게 이 문제를 풀어보라고 했는데 전부 틀렸다.

이들은 “왜 정답이 5번이냐”, “운동장에 왜 우측보행을 하지?”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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