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금 1000만원 드립니다” 실시간 제보받고 있는 아우디 낙서 사건

  						  
 								 

“사례금 1000만원 드립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 ‘사례금 1000만원 붙은 자동차 낙서 사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최근에 황당한 일을 겪은 차주의 글이 올라왔다.

지난 23일 해당 차주는 페이스북에 범인을 찾는다며 글을 올렸다.

해당 차주는 “3월 22일 단구동 대흥아파트 정문 앞 홍판서길 7-7 앞 주차되어있던 차량에 락카로 낙서해놓은 범인 찾는다”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경에 일어난 상황”이라며 전했다.

그러면서 자신의 차량 상태를 사진으로 찍어 함께 공개했다.

해당 차량은 아우디인 가운데, 검은 아우디에 흰색 락카로 낙서가 잔뜩 되어있었다.

현재 경찰에 사건이 접수된 상황이며 블랙박스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차주는 범인을 찾는데 도움을 준다면 사례금을 지급할 것을 약속했다.

그러면서 500만원에서 1000만원 상당의 사례금을 언급하며 자신의 연락처를 남겼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범인 꼭 잡기를”, “10대가 한 거 같은데”, “범인은 돈 많은 가보네. 후기 꼭 들려주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주차장에 주차했으면 이런 일도 안 일어났지”, “주차장에 주차해라”, “범인 제발 잡히지마라”등 해당 차주가 불법주차를 해서 일어난 일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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