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람들만 잘못 알고있는 ‘웰시코기’의 숨겨진 비밀

  						  
 								 

강아지 웰시코기에 대해 한국사람들만 잘못 알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모른다는 캐나다 웰시코기 특징’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웰시코기는 복슬복슬한 털, 오동통한 엉덩이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짧고 몽땅한 꼬리가 웰시코기 뒷태를 더욱 치명적이게 한다.

웰시코기는 꼬리가 없는 식빵 엉덩이로 매우 사랑받고 있다.

원래 웰시코기의 꼬리는 짧지 않다고 한다.

오히려 땅에 닿을 만큼 긴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일부러 웰시코기 엉덩이를 동그랗게 만들기 위해 꼬리를 자르는 수술을 하기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물론 강아지가 꼬리를 자꾸 물어뜯거나 긴 꼬리 때문에 자꾸 주변에 부딪혀 꼬리자르는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 미용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간의 욕심 때문에 웰시코기의 꼬리가 잘려나가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웰시코기의 특성이 짧은 꼬리라고 생각하고 단미수술을 받은 새끼를 분양받거나 단미 수술을 해주는 일이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헉 몰랐다 그냥 꼬리가 짧다고만 생각했는데”, “이것도 엄연히 동물학대다”, “안타깝다.. 주변에 알려야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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