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넣고…” 중국산 깐마늘이 저렴했던 충격적인 이유

  						  
 								 

중국산 깐마늘이 유독 저렴했던 이유가 밝혀졌다.

한국 음식에는 마늘이 빠지지 않는다. 실제로 국내에서도 마늘 생산량이 어마어마하다.

그러나 한국보다 마늘을 더 많이 생산하는 나라가 있는데 바로 ‘중국’이다.

중국은 세계에서 마늘 생산 비용이 가장 낮으면서 생산력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낮은 생산비용 대비 높은 생산력의 비밀은 과거 넷플릭스에서 방영된 다큐멘터리 ‘부패의 맛-마늘은 대체 누가 먹었나’ 편에서 밝혀졌다.

해당 방송에는 중국산 깐마늘의 실체를 고발하는 내용이 담겼다.

방송에 따르면 값싼 깐마늘 뒤에는 죄수들이 강제로 노동력을 착취당하고 있었다.

죄수들은 하루 14~16시간 동안 강제 노동에 동원되면서 하루 20kg의 마늘을 깠다.

마늘 껍질을 벗기는 죄수들의 노동 현장을 감시하기 위해 교도소 작업장에는 CCTV가 설치되어 있었다.

CCTV에는 죄수들이 마늘 껍질을 빠르게 벗기기 위해서 입을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통 작업할 때 마늘을 물에다가 넣어두는데, 손톱으로 뿌리를 자르다가 손톱이 물러지고 닳기 때문에 치아로 뿌리를 잘랐던 것이다.

해당 영상을 본 한국인들은 충격받았다. 한국인들은 “입으로 깐 걸 내가 먹었다고?”, “진짜 중국산은 걸러야 한다”, “식당에는 중국산 쓸텐데 어떡하냐”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넷플릭스 ‘부패의맛’ 영상 캡처,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