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북한 사람들이 실제 가보고 싶어한다는 나라

  						  
 								 

북한 사람들이 실제로 가고 싶어하는 나라가 의외의 나라여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북한 주민들이 말하는 마음의 소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CNN 기자가 직접 북한에 가 북한 주민들을 만났다.

기자는 “만약 북한을 떠나 세계 어디든 여행할 수 있다면 어디를 가고 싶냐”고 물었다.

북한 주민은 “미국에 가보고 싶다”고 대답했다.

북한 주민은 “미국 땅이란 곳이 대체 어떻게 생겼길래 우리 조선 사람을 이렇게 못살게 하고 경제를 봉쇄하느냐”며 미국에 가고 싶은 이유에 대해 말했다.

또한 “북한하고 미국하고 무슨 원수 관계냐”며 “미국 때문에 우리가 아주 힘들다. 이 상황에서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다”라고 했다.

북한 주민의 대답을 들은 CNN 기자는 당황스러워했다.

이외에도 북한 주민은 “원수님(김정은)만 믿고 생활했기 때문에 버티고 있지 다른 나라 같았으면 벌써 망했다”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저런 분들이 미국에 가면 진짜 새로운 세상일 거 같다”, “진짜 의외다”, “진심으로 저렇게 생각한 상태에서 해외나가면 진짜 충격 받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KBS1 프로그램 ‘미지의 나라 북한을 가다’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