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일본 노른자 땅만 골라서 산 한국인 덕분에 한국이 초대박 난 이유

  						  
 								 

일본에서 가장 땅 값이 높기로 유명한 도쿄에 우뚝 솟은 한국 건물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일본의 중심 한 가운데에 한국 건물을 지어놨지만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다.

1929년 故 서갑호 회장은 일본으로 건너가 히타치 스피닝, 사카모토 스피닝 등 주요 섬유회사를 설립하며 일본에서 소득세 1위를 기록한 사업가다.

또한 故 서 회장은 애국자로도 알려져 있다. 1962년 故 서 회장은지금의 주일본 한국대사관 자리를 한국에 기증했다.

원래 해당 부지의 소유주는 일본 귀족 마츠가따 가문이었으나 故 서 회장이 계속되는 설득 끝에 4,200만 엔에 부지를 사들였다. 당시 이 부지의 가격은 한화 1조원에 달했다.

엄청난 금액에도 불구하고 故 서 회장은 일본의 가장 번듯한 자리에 우리나라 정부 건물을 세워야겠다는 일념으로 거금을 들여 부지를 샀던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한국 건설사까지 합세해 주일본 대한민국 대사관을 짓게 된다.

이렇게 지어진 땅과 건물은 한국 정부에게 기부됐다.

또한 재일교포들도 돈을 모아 일본 부지를 매입하고 한국 정부 건물을 지었다.

오사카 공관, 센다이 공관, 도쿄 공관, 나고야 공관, 후쿠오카 공관 등 대사관 10개 건물 중 9개가 재일교포들의 돈으로 지어진 것이다.

재일교포들은 일부러 일본에서 제일 땅 값 높은 9개의 부지만 골라서 한국 대사관을 지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정한 애국자다”, “일본에 한국 영사관이 많은 건 알았지만 재일교포들이 기증한 줄 몰랐다”, “진짜 멋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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