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방송 충격적인 비밀이 밝혀지자 갑자기 한국이 극찬받고 있는 이유

  						  
 								 

최근 한 일본 방송의 충격적인 비밀이 드러나면서 전세계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해당 방송은 ‘월드 리포트 전력’이라는 프로그램으로 전세계에서 일어나는 사건 사고를 전달해주는 시사예능이다.

언뜻보면 전혀 이상할 것이 하나도 없어보이는데 여기에 출연하는 여성들의 모습을 보면 한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여성 출연자들 모두가 안경을 쓰고 있었다. 심지어 시력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안경을 쓴 출연자들도 있었다.

여성 출연자들이 안경을 쓴 이유는 단지 이 프로그램이 시사예능이었기 때문이다.

여기서 많은 사람들은 ‘사람 사는 이야기를 전달하는 것 뿐인데 도대체 안경이랑 무슨 상관이 있다’고 혹은 ‘왜 하필 여성만 쓴 거지?’ 등 각종 의문이 들 수 있다.

실제로 일본 사회에서는 여성에 대해 깊숙이 프레임이 존재한다.

특히 옷차림에 대한 프레임이 심각한 편인데, 일본 직장 여성들의 복장은 일종의 가이드 형식으로 제작되어 인터넷에 퍼져있을 정도다.

이러한 일본의 사회적 특징이 해당 프로그램에 고스란히 보여진 것이다.

사회적 상황을 분석하고 전달하는 여성은 반드시 안경을 써야한다는 말도 안되는 프레임을 씌운 것이다.

이에 해외 누리꾼들은 “일본이 아직도 아날로그 국가로 불리는 이유가 있다”, “안경을 강제로 쓰게 하는 것도 명백한 차별”등 비난하고 있다.

한편 일각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차이를 분석하기도 했다.

한 해외 누리꾼은 자신이 한국과 일본의 시사 프로그램을 모두 보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의 경우 여성 출연자를 포함해 모든 출연자들은 패션에 큰 제약을 받지 않는다”라며 “단지 단정하고 깔끔하게 보이는 것이 목표인 것처럼 보인다”고 설명했다.

반면 일본 예능의 경우는 다리가 다 드러나게끔 카메라 앵글을 잡는다던가 안경과 같은 특정 패션 스타일에 집착하는 경우가 있다고 언급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한국 누리꾼들은 “알고보면 더 황당한 나라 일본. 까도 까도 희한한 것만 나오네”, “이거 말고도 스모 모래판에 여자는 절대 올라갈 수 없음”, “이지메니 서열이니 꼰대니 차별이니 뭔가 이상한건 다 일본에서 들어온 게 대부분임”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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