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공개한 사진 한 장 때문에 현재 일본이 벌벌 떨고 있는 이유

  						  
 								 

미국에서 한 사진을 공개하자마자 일본을 벌벌 떨게 만들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한 기업이 한국 역사를 왜곡한 일본인들을 상대로 소송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기업의 정체는 바로 애국기업으로 유명한 ‘라카이코리아’다.

라카이코리아는 지난 2017년부터 지금까지 우리나라 문화를 알리고 있다.

라카이코리아는 국내 토종 브랜드가 아니라 미국 태생의 브랜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직 한국인만을 위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는 것에 한국 사람들은 놀라워하고 있다.

지난 2017년 라카이코리아는 런칭과 동시에 논란에 휩싸인다. ‘라카이KR스니커즈’ 수익금 중 일부를 독도협회에 후원하는 신발을 첫 제품으로 출시했기 때문이다.

해당 스니커즈에는 “Dokdo Belongs to korea’라고 적혀있다. 즉 독도는 한국땅이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태생이 미국 브랜드 답게 글로벌하게 독도가 한국의 영토라고 퍼뜨린 것이다.

이로 인해 일본에서는 바로 불매운동으로 이어졌다. 일본인들은 “두번 다시 라카이의 보드화는 안 산다”, “찢어버릴 세상이네. 찢어버릴 조센징”, “위안부 스니커즈로 팔아봐”라는 등 수준낮은 조롱을 했다.

당시 라카이 코리아는 자사의 제품 뿐만 아니라 태극기까지 찢어서 보내는 의문의 상자들을 많이 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라카이코리아는 중국의 억지스러운 동북공정을 저격하고자 한복이 한국의 것임을 알리는 광고를 송출했다.

라카이코리아는 일본인 뿐만 아니라 중국인들의 미움까지 받으며 또 한 번의 엄청난 항의를 받았다.

해당 광고는 세계에서 광고비가 가장 비싸다는 뉴욕 타임스퀘어에 전효성의 한복 사진과 함께 ‘한국의 전통의상. 한복’이라는 문구를 송출하였다.

중국 누리꾼들은 라카이코리아와 한국인들의 주장은 거짓이라는 말만 되풀이했으며 입에 올리기도 힘든 수위의 비난과 조롱을 했다.

이에 라카이코리아는 우리나라 문화와 숭고한 역사를 비난하는 현장을 더 이상 지켜볼 수 없었고, 이들에 대한 국제소송을 진행하겠다는 강경한 대응 방안을 내놨다.

지난달 15일 라카이코리아 측은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 국제소송에 대한 공지문을 띄우며 “중국, 일본 누리꾼들에게 더이상 선처는 없을 것”이라고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라카이코리아 측에서 진행했던 뉴욕 타임스퀘어 광고에 악플이 달린 만큼 재판은 뉴욕주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라카이코리아가 큰 비용을 감수하고서라도 국제 소송을 진행하려는 이유 또한 밝혀졌다.

라카이코리아는 “일본과 중국의 누리꾼들에게 역사 왜곡과 조롱에 대한 경종을 울릴 수 있다면 한국의 자부심을 살릴 수 있는 자랑스러운 소송이 될 것”이라며 “일본군 ‘위안부’ 문제 등에 대한 역사 왜곡에 대해 조금 더 적극적인 법적 대응을 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해 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라카이코리아 측에서 띄운 공지가 올라가고 난 다음날 일본인들은 한국의 기사를 그대로 가져가 이 기업의 국제상황을 알렸다.

해당 소식을 접한 일본인들은 “무식한 거짓말을 근거로 재판을 일으킨다니”, “거짓말의 기원은 너희야”, “문화도 역사도 없으니 역시 날조해버리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해당 소식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라카이코리아 감사합니다”, “미국브랜드였구나 몰랐다”, “일본 이제 쫄릴 듯, 국제소송에서 지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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