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국인들에게 보여주면 그 자리에서 게거품 문다는 영상

  						  
 								 

중국인들에게 보여줬다가는 크게 분노할 만한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하버드대학교 아시아 관계학 교수를 거쳐 현재 예일대학교 역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오드 아르네 베스타 교수는 중국을 연구하던 중 한국과 한국인에 빠져들게 됐다.

그는 “그동안 중국이 해온 동아시아 정책은 적을 만들고 친구와 멀어지는 방법을 아주 적나라하게 알려주고 있다”며 “중국은 절대로 패권국가가 될 수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전 세계인들은 인정하지 않지만 중국인들만이 스스로를 매우 평화적이며 우호적인 선진국 국민이라고 믿는 ‘자국 예의 주의’에 빠져 있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베스타 교수는 한국이 중국, 일본과 달리 아주 오래전부터 한국인들이 지녀온 놀라운 특징때문에 국난을 극복하는 능력을 지녔고 살아남았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그것을 극복해내고 존재할 수 있었던 이유를 한국인들의 ‘응집력’에서 찾아냈다.

또한 베스타 교수는 중국을 ‘제국’으로 한국을 ‘의로운 국가’로 지칭했다.

이와 관련해 베스타는 대학 강의 시간에 이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그는 “한국은 국가의 개념이 그보다 훨씬 전에 존재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의’는 유교사상에서 중요한 부분에 속하며 수천년전 중국에서 나온 개념이다. 이 유교사상은 한국인들에게 충분히 받아들여졌고 대대손손 물려져 왔다”라며 “한국인들은 그 의로움을 바탕으로 그들의 정권국가를 정의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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