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광장 바닥을 들어내자 발견된 충격적인 물건의 정체

  						  
 								 

광화문 광장 바닥을 들어내자 충격적인 물건이 발견됐다.

최근 서울의 중심지 광화문에서 문화재가 무더기로 출토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조선의 중심이었던 곳이기에 발견된 문화재의 질도 상당히 높을 것으로 예측됐다.

광화문 광장 확장 공사 도중 조선시대 유물이 다량 발견됐다.

지난 3월 서울시는 광화문 광장을 세종문화회관 쪽 인도까지 확장하겠다는 기존의 계획을 실행하기 위해 공사에 나섰다.

아스팔트를 들어내는 작업을 마친 후 땅을 들어내나 엄청난 것이 발견됐다.

조선시대에 쓰였던 것으로 추정되는 수로가 모습을 드러냈으며 주변에서 무더기로 도자기와 기와, 식기들이 쏟아져 나왔다.

뿐만 아니라 옛 조선의 삼군부 터까지 발굴되어 서울시는 그 즉시 공사를 멈추고 전체적으로 발굴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공사가 진행되는 구간은 조선의 핵심기구인 삼군부, 사헌부, 병조, 공조 등이 자리했던 곳이었다.

앞으로 광화문 광장은 유적, 유물, 그리고 시민들이 한데 어울러진 공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해외에서도 광화문에서 출토될 문화재들의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일본만 울상을 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은 광화문에서 여러 문화재가 출토되었다는 소식이 들리자 당혹감을 감출 수 없었다.

자신들이 한국에게 벌였던 만행들이 재조명 받는 것을 상당히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과거 일본은 한국의 주권을 무단으로 침탈했다. 한국인의 문화, 역사, 민족적 심리를 압도하고 일제의 우월성을 과시하기 위해 광화문 일대를 갈아엎었기 때문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국내 누리꾼들은 “서울이 더욱 역사적인 도시로 거듭나겠네요”, “일본의 만행을 외국인에게 보여줬으면 좋겠다”, “광화문 현대식 보다는 옛것도 같이 비율좋게 만들었음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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