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당 1억 3천만원” 엄청난 부자들만 먹을 수 있다는 음식

  						  
 								 

상상을 초월하는 음식 가격에 엄청난 부자들만 먹을 수 있다는 음식의 정체가 드러났다. 

첫번째. 덴스케 수박

여름 과일하면 떠오르는 수박, 수박 중에서도 엄청 비싼 수박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덴스케 수박’이다. 덴스케 수박은 일본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데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홋카이도 섬에서만 재배한다.

덴스케 수박은 거의 검정색에 가까운 매우 짙은 초록색을 띄는데 일반 수박보다 더 달콤하며 아삭아삭한 식감을 갖고 있다.

보통 덴스케 수박은 경매에서 30만원선, 고급 제품은 100만원 선이다. 극히 일부 최고급은 500만원 이상 나가기도 한다. 이때까지 가장 비쌌던 덴스케 수박은 한국 돈으로 736만원에 팔렸다.

두번째. 아얌 세마니 치킨

마치 용암 속에서 바로 꺼내기라도 한 것처럼 특이한 모습을 하고 있는 이 닭고기는 아얌 세마니 치킨이다. 새까맣게 타버린 것처럼 보인다.

특이한 피부색을 가진 희귀종 인도네시아 관상용 닭, 아얌 세마니 닭이다. 아얌 세마니는 속살, 뼈, 근육, 그리고 내장도 검은색이다.

아얌 세마니는 도출될 정도의 크기까지 자라는 속도가 일반적인 닭보다 훨씬 느리고 오랜 기간 동안 몸에 더 많은 필수 영양소를 축적할 수 있기 때문에 같은 크기의 다른 닭보다 훨씬 맛있다고 한다.

아얌 세마니 종의 병아리 또한 가격이 굉장히 비싼데 300만원 정도 지불해야 한마리를 살 수 있다고 한다.

세번째. 스트로타르가 비앙코

비싼 별미의 음식의 대명사 캐비어가 빠질 수 없다. 오스트리아 어부들이 파는 이 캐비어의 경우 kg당 11만 4천달러이며 한국 돈으로 1억 3천 700만원이 넘는다.

그 캐비어로 만든 요리 스트로타르가 비앙코는 시베리아 알비노 세르겐트의 알을 말린 후 식용 금가루를 뿌려 섬세하게 장식한 요리다.

이 요리는 손님 한 명당 한 접시만, 그것도 사전예약으로만 주문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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