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해외에서 발견된 충격적인 예언이 한국에서 실현됐습니다”

  						  
 								 

해외에서 발견된 충격적인 예언이 한국에서 실현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중국의 홍콩 시위 진압이 끝난 뒤 그 치열한 현장이 끝난 벽에 세계의 주목을 이끄는 한 글귀가 적혀있었다.

“세상 사람들에게, 중국 공산당은 당신의 정부로 침투할 것이고, 중국 기업은 당신의 정치 성향에 개입할 것이다. 그리고 중국은 당신네 국가를 위구르처럼 착취할 것이다. 그러니 깨어있어라. 그리고 조심해라. 아니면 우리의 다음이 될 것이다”

벽에 적어놓은 문구는 그렇게 중국이 지금 진행 중인 만행을 전세계에 알리게 됐다.

현재 중국은 대만, 티벳, 위구르, 미얀마 등 주변 국가에게 자신들의 이념을 퍼뜨리고자 부단히 애를 씀과 동시에 그들의 문화마저 자신의 것인 양 도둑질하고 있다.

이와 같은 중국의 만행은 우리나라에도 하고 있다.

우리나라 가수, 기업이 만들어낸 제품 등을 흉내내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우리 민족이 만들어낸 반 만년의 역사까지 빼앗을려고 한다.

한국 전통 식품인 김치마저 빼앗을려고 하며 국제 표준화기구에 중국의 이름으로 이를 승인받기까지 한다.

홍콩의 민주화 시위대가 적어놓은 글귀는 점점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강원도 춘천에 중국의 자본이 유입되어 만들어지는 ‘중국 복합문화타운’에서 그 모습이 드러났다.

해당 사업의 목적은 중국의 전통거리, 미디어 아트, 소림사, 중국 8대 음식과 명주를 접할 수 있는 ‘푸드 존’을 조성해 중국과 관련된 다양한 공연과 체험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결과적으로 하나의 ‘작은 중국’을 한국 땅에 만들고 이를 통해 대대적으로 중국의 문화를 홍보하겠다는 의도다.

더욱 문제가 된 것은 문화타운이 지어지는 곳이 우리나라 선사 유적지 위라는 것이었다.

즉, 우리 고유의 역사가 있는 유적지를 없애고 그, 위에 중국의 문화를 홍보하는 시설들이 지어지게 되는 것이다.

이에 춘천의 선사유적지 보존본부 관련인은 “한민족의 역사 자체가 중국에 뿌리를 두고 있고, 중국이 한민족을 포함한 동북아 전체를 지배했다는 역사를 고착화시키고 있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원도 지사 최문순의 지위박탈이 시급하다”, “강원도 지사를 끌어내려야 한다”, “진짜 중국인 다 내보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채널 ‘진포터’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