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집에서 된장국 찾은 애 엄마 “아기 먹을거니 공짜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파스타집에서 된장국 찾은 애 엄마’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가 되고있다.

글쓴이 A는 자신이 일하고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자신이 겪은 일을 공개했다.

A에 따르면 아기를 데려온 한 엄마가 스캄피알프레도(새우크림파스타)를 주문하고는, “아이 먹이게 공기밥 조금하고 된장국 같은 것 좀 달라”고 말했다고 한다.

 

출처 – 네이트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