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의 충격적인 영상이 퍼지자 외국인들이 한국행 티켓을 사는 이유

  						  
 								 

현재 중국은 코로나 종주국으로 국제 사회에서 신뢰를 잃어가고 있다.

코로나19 발병 이전에도 중국 관광객들의 각종 민폐행위로 인해 국제적으로 비난을 받곤 했다.

하지만 중국은 외국인들의 시선따위는 신경쓰지 않는건지 현재까지도 중국인 관광객들은 예절과 질서가 없는 집단 이기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일본, 태국 등 세계 각지에서 기상악화로 인해 항공편이 취소되는 상황이 발생하자중국 관광객들은 이에 항의하며 공항에서 단체로 국가 제창을 하는 일도 있었다.

한 중국인이 중국의 위엄을 보여주자며 국가를 부르기 시작했고 다른 중국인들도 국가를 제창하며 소란을 피운 것이다.

국가를 부르던 관광객들은 “너희의 등 뒤에는 강대한 조국이 있다”라며 소리쳤다.

대만의 한 공중화장실에서는 중국인들이 몰려와 다 큰 아이를 세면대 위에 올려두고 씻기는 일도 있었다.

당시 세면대에는 깨질 위험이 있으니 발을 올리지 말아달라는 경고문도 있었지만 중국인들은 이를 무시한 채 큰 아이를 올려두고 샤워를 시킨 것이다.

우리나라 역시 중국 관광객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사례가 있다.

중국 관광객들이 면세품의 부피를 줄이기 위해 포장된 상자와 비닐을 벗겨 대합실이나 버스 등에 버리고 도망을 간 것이다. 중국인들이 하루동안 버린 쓰레기는 무려 100L짜리 쓰레기 봉투 100개를 채울 정도였다고 한다.

이에 항공사 측은 면세품 정리 구역을 따로 마련해 쓰레기를 버리도록 했지만 소용 없었다.

한편 제주공항을 방문한 태국 모델은 중국관광객들에게 분노했다. 관광객 세금 환불을 위해 대기줄에 서서 기다리던 태국 모델은 중국인들이 떼거지로 몰려온 뒤로 대기줄이 사라졌다고 밝혔다.

줄을 서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많은 중국인들이 몰려와 줄이 없어진 것이다. 태국 모델은 이 모습을 영상으로 찍었다.

그녀는 “중국 관광객들이 오기 전까지는 모두가 질서있게 줄을 잘 서고 있었는데 중국 관광객들이 등장한 이후로 줄이 사라졌다”면서 “중국인들은 예의가 무엇인지, 매너가 무엇인지 모른다”고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또한 중국인들은 새치기 뿐만이 아니라 자신의 발을 밟고, 머리를 당기고 줄에서 밀어냈다며 화를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해당 영상을 본 외국 네티즌들은 중국인들의 무례함에 대해 비판했다.

이뿐만 아니라 안전을 기원하며 비행기 엔진에 동전을 던지는 중국인들도 있다.

이 같은 상황은 매년 10건 이상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칫하면 탑승객들을 위험에 빠트릴 수 있는 만큼 중국에서도 2300만원 가량의 벌금을 부과하는 등 강력하게 처벌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인들의 동전 투척은 계속되고 있다.

이처럼 중국인들의 비상적인 행동은 전세계적인 문제거리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미국 여론조사 기관에 따르면 성인 70% 이상이 중국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갖고 있다.

한국인 또한 5명 중 4명은 중국을 안보 위협 국가로 생각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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