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가 감추고 있는 ‘도쿄올림픽’ 하면 안되는 진짜 이유

  						  
 								 

도쿄올림픽을 하면 안되는 진짜 이유가 밝혀졌다.

현재 일본 내 지진과 관련된 위험이 심상치 않다. 최소 수만명에서 수백만 명의 피해자를 내고 적게는 약 1000조원에서 많게는 1경 4000조까지 예상되고 있는 천문학적 경제적 피해를 가져오게 될 거대한 지진이 지금 임박하고 있다는 뜻이다.

지난 2018년부터 현재까지 일본인들 사이에서는 “수도직하지진”이라는 단어가 자주 언급되고 있다.

말 그대로 수도인 도쿄 바로 밑에서 커다란 지진이 발생한다는 것인데 현재 예측되고 있는 그 지진의 규모가 너무도 커서 아직까지도 일본 내에서는 다들 그 지진이 언제 찾아올까 노심초사하며 걱정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많은 전문가들은 그 지진이 이번 도쿄올림픽 기간 내 찾아올 확률도 상당히 높은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일단 일본 정부의 지진 조사 위원회는 진도가 대략 8이상의 대지진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피해액만 약 1000조원을 넘을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게다가 약 3,700만명이 항시 거주하며 생활하고 있는 도쿄에서 해당 지진이 터질 경우 인명 피해는 수만명에서 최대 수십만 명까지도 예측될 수 있다.

피난민들까지 합하면 800만명 이상의 일본인들이 피해를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야말로 세계 지진 역사에서도 순위에 들 정도의 천문학적 재앙이 될 예정이다.

이와 같은 대지진들이 벌어진 당시 상황을 보면 동시에 화재가 일어나고 비상 상황이 벌어지기 때문에 현 일본 정부 시스템으로는 감당할 수가 없는 상황이다.

그런데 일본을 향해 찾아오고 있는 대지진은 한 개가 아니며, ‘수도직하지진’보다 더 무서운 지진이 지금 대기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난카이 트로프 지진’은 도쿄 바로 아래에서 일어나는 수도직하지진과는 달리 일본 앞바다 해안의 해저 협곡에서 발생하는 지진으로 약 100년을 주기로 꾸준히 발생하며 피해를 주고 있다.

2018년 난카이 대지진의 전조로 보이는 오사카 지진이 일어났으며, 2019년 또 다른 전조인 야마가타 지진이 일어난 상태로 현재 일본 내에서는 곧 난카이 대지진이 찾아올 수 도 있을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이런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지진과 관련된 위험은 전혀 알리지 않으며 끝까지 올림픽 개최를 밀어붙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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