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단물빨아먹고 먹튀하던 중국 여자들이 현재 후회하고 있는 이유

  						  
 								 

한국에서 단물만 쪽 빨아먹고 가던 중국 여자들이 지금은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중국 한 포털 사이트에는 “왜 중국 미녀들은 한국으로 가나”라는 질문이 올라왔다.

한국의 문화나 주거환경 등 당연히 많은 것들이 중국 젊은이들에게 강력하게 영향을 주고 있어 많은 중국 젊은이들이 한국으로 오는 이유가 되겠지만 심지어 한국에 정착하여 살고 싶어하는 중국인들도 있다.

특히 아이돌을 꿈꾸는 중국인 연예인 지망생들에게 ‘한국 데뷔 경험’은 가장 큰 꿈이다.

한류 바람을 등에 업고 대륙뿐만 아니라 세계 시장에서도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는 것이 그 이유다.

또한 한국 기획사들의 체계적이고 고난도 연습생 트레이닝 시스템도 중국인 연습생들이 한국 행을 택하는 이유다.

이러한 한국 시장에서 데뷔했다는 것은 어느 정도 실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셈인데 한국에서 아이돌을 하는 건 하늘의 별따기와도 같다.

여전히 많은 중국인 연예인 지망생들이 한국으로 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한·중 문화 갈등을 비롯해 정치적 발언 릴레이 등 중국 국적 아이돌 멤버를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 않고, 중국으로 옮겨가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는 ‘먹튀 현상’이 이어졌다.

사례로 한국에선 신인이었지만 중국에서는 멘토 역할을 하고 있는 프리스틴의 주결경과 뜨자마자 중국으로 도망가버린 우주소녀 성소, 그리고 으르렁 신드롬 후 줄탈퇴를 해버린 엑소 중국인 3인방이 있다.

그런데 이런 중국 미녀들이 폭풍 눈물을 흘리게 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바로 방탄소년단의 여동생 그룹을 뽑는 월드 오디션에 중국인은 참가할 수 없다는 소식이다.

K팝이 글로벌화되면서 중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을 겨냥해 중국 국적 멤버를 포함시키는 기존 관행을 완전히 깬 결정이라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은 워낙 큰 시장인 만큼 중국인 멤버를 넣으면 중국에서의 성공은 이미 보장된다고 할 수 있는데 이런 중국 시장에 대해 미련없다는 하이브의 결정에 세계 많은 팬들은 환호하고 있다.

실제로 방탄소년단은 중국에서 많은 돈을 벌어들이고 있다. 중국에서 한번도 활동을 하지 않았는데 말이다.

하이브도 중국 시장이 매력적이라고 생각은 하겠지만 여러 리스크가 따르는 중국 멤버 영입은 완전히 배제함으로써 이미 글로벌 가수로 발돋움한 방탄소년단의 성공을 배경으로 중국 시장에 의존하지 않겠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돌 그룹에 중국인 한 명만 껴있어도 그 그룹이 중국 그룹이라고 홍보하는 중국인들이다”, “키워놓으면 중국으로 돌아가는 중국인들 제발 키울 생각 말고 손절해라”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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