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본 사람들 모두 최악이라고 욕하는 포르쉐 옵션(+비용)

  						  
 								 

슈퍼카 ‘포르쉐’의 최악 옵션이 공개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하석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제로백 2초!? 포르쉐 타이칸 실사용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하석진은 지인의 차량 포스쉐 타이칸을 리뷰하며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해당 차량은 옵션 가격이 5천만원 정도 들었고, 출고가격은 1억 9천 4백만원이었다.

하석진은 포르쉐 차량의 디자인부터 옵션 등 장단점을 설명했다.

그 중에서도 포르쉐 가장 최악의 옵션을 소개했는데 하석진은 “끔찍한 옵션 하나 알려드리겠다. 나도 이걸 했지만”이라고 하면서 “진짜 이게 진짜 최악”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하석진은 차량 머리 받침대를 가리켰다. 받침대에는 포르쉐 마크가 새겨져 있었다.

하석진은 “포르쉐 마크를 앞 뒤 좌석 새기는데 70만원의 비용이 들었다”라며 “진짜 셀카용”이라고 말했다.

누리꾼들은 “최악의 가성비이자 최고 간지 옵션이다”, “저런걸 하는 사람이 있구나”, “와 저런걸 할 수 있는 것 자체가 부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석진은 지난 4월부터 유튜브를 시작했으며 주로 제품 리뷰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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