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만 2000조’ 사우디 공주가 갑자기 한국 찾아온 이유

  						  
 								 

재산만 2000조라는 중동의 한 공주가 한국을 방문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의 공주가 한국 치료에 반하여 7시간의 비행시간을 참으며 한국을 방문했다.

사우디아라비아에서는 억만금을 준다해도 하지 못하는 것은 바로 한방 미용 치료였다.

이미 전세계에 한국의 의료 기술이 뛰어나다는 것은 퍼져있는데 특히 중동에서는 한국의 한방 미용 치료가 인기다.

중동은 종교적 영향을 많이 받는 나라이기 때문에 수술보다는 비수술 치료를 선호한다.

그래서 최근 중동 여자들이 탈모 및 비만을 치료할 때 한의학을 선호하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공주 역시 여동생과 강남의 대형 한방병원을 찾아 약 3천만원 상당의 탈모약을 처방받았다.

한편 한방 미용 치료를 받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것은 공주 뿐만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중동의 오프라 윈프리라 불리는 로자인 오므란 역시 한국을 방문한 적이 있다.

그녀는 한방 병원에 방문해 ‘미용침’이란 시술을 받았다. 안면근육을 자극하는 미용침은 얼굴을 동안으로 만들어줬다.

로자인은 미용침을 맞는 과정을 본인 유튜브 계정에 올렸다. 그녀는 “한국의 의료시스템이 괸장히 선진적이라 놀랐고, 입국부터 출국까지 모든 부분에서 세세하고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해주고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받았다”고 전했다.

영상은 조회 수가 75만회가 넘었고 화제가 됐다.

영상을 본 중동 네티즌들은 “방문한 의료센터 이름과 주소를 알려달라”, “한국은 성형수술 분야에서 세계 최고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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