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도쿄올림픽을 망하게 한 사진 한 장

  						  
 								 

전세계인들이 잘 알지 못했던 일본의 실체들이 낱낱이 밝혀졌다.

  

일본은 도장이 없으면 생활이 불가능하고, 아직도 은행에서는 플로피 디스크를 쓴다.

또한 재난 지원금도, 주민번호를 쓸 일 조차 없어 그로 인해 만들어놨던 주민번호의 패스워드 조차 알지 못해 새벽 5시부터 구청 앞으로 몰려드는 모습을 보면 아직도 일본은 아날로그를 고집한다.  이런 일본의 행태를 온 세상이 알게됐다.

도쿄올림픽이 시작하기 전 선수촌에 한국은 이순신 장군을 연상케 하는 현수막을 붙였다. 이에 대해 일본은 거세게 항의했고, 마치 다음을 준비했다는 듯 호랑이를 연상케 하는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갈아 끼웠다. 

또한 한국은 일본산 음식에 대해서도 후쿠시마에 대한 이슈를 강력하게 끌어오면서 우리가 먹을 음식을 자체 조달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전세계는 이를 보며 몰랐던 현재 일본 사태의 심각성에 대해 인지하게 됐다.

이에 따라 미국마저 이제는 후쿠시마산은 못 먹겠다며 한국처럼 도시락을 자체 조달하기에 이르렀고, 이를 본 세계인들은 일본의 현재 상황이 이렇게나 심각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일본인은 전세계의 관심을 다른 방향으로 돌리기 위해 생전 처음보는 괴상한 얼굴의 열기구를 만들어 도쿄 전역에 띄우면서 전세계를 경악하게 만들었다.

게다가 도쿄올림픽은 일본인들조차 오히려 훼방꾼이 되버리는 지경에 다다랐다. 

도쿄올림픽 운영과 관련된 관계자들은 하나같이 학창시절 일진, 여성 연예인 희롱, 여성 비하 발언으로 쫓겨났다.

그래서 일본 측은 아예 여성으로 위원장을 뽑아 대체한 인물 또한 과거 남자 선수를 강제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여기에 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 또한 선진국이라 듣던 일본이었는데 듣던 것와는 달리 그들에게 제공되는 최악의 숙소 시설에 넋을 잃고 만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번 올림픽은 일본이 철저한 이중성의 민족이라는 것을 전세계에 각인될 것”, “일본 알아서 망해주네”, “기미장송곡을 세계에 알린 것만 해도 성공적”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채널 ‘진포터’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