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한국 이기기 위해 한국 대표팀 유니폼 훔쳤다” 외국 선수 폭로

  						  
 								 

도쿄올림픽에서 일본이 한국 선수진을 이기기 위해 뒤에서 펼친 충격적인 방해공작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전세계의 선수들이 앞다퉈 일본의 방해공작에 대해 폭로하고 있다.

한국 여자 핸드볼 대표님은 입국 첫날 코로나 검사로 공항을 빠져나오는 데만 무려 5시간이 걸렸다. 공항에서는 코로나 검사 결과가 안나왔다는 핑계를 댔다.

늦게 도착한 우리 선수들은 빠른 훈련을 위해 선수촌에 짐을 풀자마자 훈련장으로 출발했다.

또한 일본인 운전기사가 운전하는 현지 버스가 30분 늦게 온 것도 모자라 기사가 훈련장 위치를 제대로 몰라 길에서 1시간을 헤멨다.

이에 우리 선수들이 실질적으로 훈련할 수 있었던 시간은 1시간 정도 였다.

게다가 선수촌에 투숙하고 있는 한국 선수단은 “선수촌 안에 있는 세탁소에 빨래를 맡기고 이를 되찾아 오려면 무려 1시간 넘게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한다”라고 전했다.

빨래를 맡길 때 등록한 바코드를 찍으면 세탁소에 배치된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 직원이 창고에 들어가 그와 일치하는 바코드 꼬리표가 달린 세탁물 짐을 찾아 전해주는 식이다.

그러나 창고에 그런 세탁물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어 바코드 꼬리표를 확인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다.

이에 1분 1초가 아까운 선수들이 직접 창고에 들어가 자신의 빨래를 찾아온다고 한다.

여기서도일본은 우리나라 여자 핸드볼 대표팀에게 방해공작을 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맡겨놓은 세탁물이 사라진 것.

대한체육회 직원들이 세탁소 창고를 뒤진 끝에 겨우 유니폼을 찾을 수 있었다.

세탁물을 분실하지 않고 빨리 돌려받을려면 옷을 색깔 구분 없이 하나의 파우치에 몽땅 담으라는 당부가 한국 선수단에 전달됐을 정도로 분실로 인한 손해는 심각했다.

일각에서는 “일본 선수촌에 도둑이 있는게 아닌가”, “일본인 자원봉사를 이용해 고의로 우리 핸드볼팀의 유니폼을 숨겨놓은 게 아닌가”등의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한편 미국 럭비 대표팀 코디 멜피는 지난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욕실에서 직접 발로 밟아 빨래하는 영상을 올렸다.

그는 영상에서 “올림픽 선수촌에서 세탁물을 분실하면 어떻게 하냐고? 직접 빨래하면 된다. 어떤 세탁물을 되찾는데 5일이 걸린다”라고 말하며 불만을 표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적당히 좀 하지”, “오죽하면 외국 선수들이 폭로를 다 하냐”, “우리나라 선수들 걱정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연합뉴스, 코디 멜피 SNS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