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인들이 물병 거꾸로 놓자 외국인들 기겁하며 중국 탈출 중

  						  
 								 

최근 중국인들이 물병을 거꾸로 놓는 사진이 공개됐다.

얼핏보면 너무나 평범한 물병이지만 물병을 거꾸로 놓는 이유가 밝혀지면서 전세계인들이 충격에 휩싸였다.

도대체 중국인들을 일을 하면서 물병을 뒤집어 놓는 것일까?

중국인들의 건축 기술이 오히려 곤충과 동물보다 못하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다.

지난 5월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75층 짜리 초고층 건물이 흔들리는 일이 발생했다.

해당 건물은 원래 인구 30만 명 밖에 살지 않던 농촌이자 어촌이던 선전을 덩샤오핑이 개발을 지시했고, 이에 현재는 IT나 서비스업이 급속도로 발전해 1인당 GDP가 중국에서 3위에 달한다.

그러나 지진이나 강풍이 불어서 흔들렸다면 이해가 되지만 별다른 자연재해 없이 건물이 그냥 흔들려 사람들을 불안하게 했다.

흔들린 원인은 여전히 규명되고 있지 않지만 사람들은 중국이 설계 도면 조차 없는 상태로 건물을 지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당시 시공 상황에 대해 기록한 20년 전 논문에 따르면 설계 도면이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사가 시작됐다.

논문의 저자는 “기초 공사가 완료된 이후 시공업체 선정 과정에서 완성된 도면을 제공할 수 없었다. 기반 공사에 이미 85억원 이상이 투자되어 어쩔 수 없이 공사를 시작할 수 밖에 없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작업 중에 도면 수정이 반복돼서 건물을 똑바로 지을 수 없었다는 것이다. 심지어 건물을 지을 당시에도 건물이 흔들렸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해당 건물을 본 전문가들은 “해당 건물에 진동을 감소시키는 댐퍼가 없다”고 했다. 여기서 댐퍼는 바람이나 충격에 의한 공명 현상을 줄이기 위한 일종의 안전 장치로 요즘 지은 고층 건물에는 모두 들어가 있다.

현재 해당 건물은 폐쇄되어 있고 아무도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래는 고층에 있는 사람들만 못 들어오게 하고 10층까지는 상인들이 들어올 수 있게 허락했다고 한다.

상인들은 건물이 흔들릴 때 바로 대피하기 위해 물병을 항상 들고 다녔던 것이다. 물병을 거꾸로 세워둔 다음에 물병이 쓰러지면 대피하기 위해 물병을 들고 다녔던 것이다.

그러나 갈수록 진동이 심해지고 문제가 심각해지자 어떤 사람도 이 건물에는 못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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