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8년간 계획한 프로젝트가 한국 때문에 공중분해된 상황

  						  
 								 

도쿄올림픽 때 한국이 한 행동 때문에 일본에서 난리가 난 상황이다.

한국은 일본이 주장하는 의도와는 전혀 상관없었고 우리나라 선수를 보호하기 위한 행동이었다.

후쿠시마산 식재료가 들어간 선수촌 식당보다 한국에서 직접 공수해온 식재료로 직접 도시락을 만들어서 제공했다. 그런데 이것은 강제가 아니라 먹고 싶은 사람만 먹는 것이었다.

한국 선수도 만약에 원할 경우 언제든지 일본이 준비한 선수촌 식당에서 식사를 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일본에서도 후쿠시마산 식재료를 피한다는 것은 다 알려진 사실이었으며 일본 내에서도 꺼리는 사람이 있었다.

선수촌에 후쿠시마산 식재료를 쓰는데는 일본이 애초에 계획하고 있었던 것이다. 도쿄올림픽을 이용해 후쿠시마산 제품이 안전하다는 것을 홍보하려 했던 것.

선수촌 또한 후쿠시마산 목재를 사용했으며, 선수촌 식당에도 후쿠시마산 농수산물을 사용했다. 올림픽에서 우승한 선수들에게 제공하는 꽃다발 5000개도 후쿠시마산 꽃이었다.

일부 경기장은 후쿠시마 현에 위치한 아즈마 구장에서 진행되기도 했다. 이런식으로 대놓고 도쿄올림픽을 이용해 후쿠시마를 홍보한 것이다.

실제로 일본은 도쿄올림픽이 확정되었을 때 재건 올림픽이라고 명명하기도 했다.

그런데 한국이 따로 식재료를 공수해서 도시락을 만들어 제공한다고 하는 사실이 전세계적으로 알려지면서 일본은 분노했던 것이다.

일본 농업법인 사장은 “분노에 떨림이 멈추지 않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또한 일본 언론에 따르면 현재 후쿠시마산 식재료의 거래가 급감했으며 급감의 원인은 한국의 행동 때문이고, 한국이 도시락을 제공하는 것 외에도 선수들이 우려를 표명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수도권에서 거래량이 급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일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의외였다. “일본인도 후쿠시마는 싫었던 거지. 한국을 나무랄 수 없다”, “무엇이든 한국탓으로 돌리는 일본인이 부끄럽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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