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5차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날짜 공개 (+신청 방법)

  						  
 								 

5차 재난지원금 지급이 시작된 가운데 국민지원금이 지급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버미쌤’에는 ‘신청하는 순서에 따라 1인당 25만원씩 지급합니다!! 미리 확인하고 신청하세요(8월 30일부터 접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해당 영상에는 국민지원금 관련해서 신청방법과 지급기준 등 소개됐다.

해당 영상에 따르면 전국민 88%에게 지급하는 국민지원금 지급 일정에 대한 내용이 언론을 통해 가장 먼저 발표됐다.

이달 30일부터 접수를 시작하고  빠르면 8월 31일부터 지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사전에 국민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한 일정을 지키기 위해서 8월 30일부터 재난지원금 신청과 접수를 시작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꾸리는 것으로 확인됐다.

따라서 국민지원금 지급이 신청 다음날인 8월 31일부터 시작될 것으로 알려진 것이다.

그러나 이전에 받았던 재난지원금과 이번에 받을 국민지원금은 다른 점이 있다고 한다.

이번에 받을 국민지원금은 앞서 받았던 일괄지급 방식이 아닌 신청하는 순서에 따라 지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즉 먼저 신청하는 사람에게 재난지원금을 먼저 입금한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늦게 신청했다고 해서 국민지원금을 못 받는 것은 아니다.

이번에 지급하는 국민지원금의 경우 신용카드, 체크카드,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중에서 본인이 원하는 방식으로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선택해서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국민지원금 사용처는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지급했던 재난지원금과 동일하게 운영한다. 전통시장과 음식점, 카페, 병원, 약국, 미용실 등 사용이 가능하다.

반면 이마트, 홈플러스와 같은 대형마트나 백화점, 온라인몰, 유흥업종 등 사용할 수 없다.

이번에 지급하는 국민지원금의 경우 전국민 88%에게만 지급하기 때문에 반드시 건강보험료 납입액을 확인해야 한다.

만약 모르겠으면 카카오톡 ···를 누르고 [자산]에 들어가 집주소를 입력하면 “코로나 국민지원금 우리집은 얼마 받지?”가 뜬다. 이것을 클릭하고 필수 동의를 해준 다음 [모의계산 하러가기]를 누르면 된다.

그러면 건강보험 정보를 입력하는 칸이 나온다. 만약 보험료를 모르겠다면 옆에 [불러오기]를 누르면 자동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이후 주민등록번호와 공인인증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건강보험료가 입력된다.

마지막으로 가구원수를 선택해주면 예상금액이 나온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연합뉴스, 유튜브 채널 ‘버미쌤’ 영상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