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때 북한군이 미군 포로한테 했던 고문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에게 포로로 잡혀 모진 고문을 당했던 미군의 이야기가 화제다.

그는 수용소 생활이 끔찍했다면서, 두 번이나 탈출을 시도했으나 곧 다시 붙잡혔고 그때마다 참혹한 고문을 당했다고 말했다.

그는 천장에 매달아 매질을 하고, 입 속으로 칼을 찔러 넣는 등의 고문을 당했다고 얘기하면서 아침저녁으로 통조림 하나와 소금, 물을 넣어줬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