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정신인가” 현재 선 넘었다고 난리난 차량 문구 수준

  						  
 								 

차량이 있는 사람들은 차량 뒷면에 ‘아기가 타고 있어요’ ‘초보운전’ 등의 문구를 붙이기도 한다.

이러한 가운데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문구를 붙이고 다니는 차주들이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오늘의 유머’에는 ‘자기 딴에는 센스 있다고 붙인 차량 문구들’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게시물은 차량 뒷면에 붙인 문구 사진을 모아 놓은 것이다.

사진 속 차량에는 ‘빵빵대면 지구 끝까지 쫓아가서 죽여버림’ ‘먼저 가세요. 저 세상으로’ ‘왜? 박아보시게?’ ‘마, 어쩌라고’ 등의 협박성 문구 등이 붙어있었다.

또 ‘차 안에 소중한 내 새끼 있다’ ‘내 새끼 다치면 알지? 건들면 개’ ‘아이가 타고 있어요. 건들면 님 삶도 거기까지예요. 차주가 무섭거든요’ 등 아이를 다치게 하면 보복을 가한다고 알리는 문구도 있었다.

그리고 ‘위급시 남편 말고 저 먼저 구해주세요. 딴 놈이랑도 살아보게’라는 다소 과한 농담 문구도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게 재밌냐? 운전하는 거 보면 성인인데 정신연령은 초딩이네. 만들어서 파는 사람이나 사는 사람이나” “인성이 차 값을 못따라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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