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상각이다” 현재 누리꾼들 공감 폭.발하고 있다는 유튜버 영상

  						  
 								 

한 유튜버가 올린 영상이 많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공감을 받고 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너덜트’에는 ‘거기 있는 거 다 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유튜버는 혼자 집에 있는 상황을 가정, 스스로 연기하며 혼자 있을 때 느끼는 다양한 공포감을 연출했다.

먼저 유튜버는 아무도 없는 집에 들어가면서 곧바로 집 안으로 들어가지 않고 현관문에서 두리번거렸다.

그러면서 우산을 들고 “거기 있는 거 다 안다. 지금 나오면 봐줄게 진짜로”라고 말한다.

이후 아무도 없는 것을 확인하고 “그치? 있을 리가 없지”하며 집 안으로 들어간다.

유튜버는 두번째로 머리를 감을 때 일어나는 상황을 연출했다.

화장실에서 머리를 숙이고 감을 때 뒤에 느껴지는 알 수 없는 서늘하고 무서운 느낌을 그대로 표현했다.

아무도 없는 집 안을 돌아다니며 “거기 있는 거 다안다”며 혼잣말로 자신을 보호하려 했다.

해당 영상은 누리꾼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받았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진짜 천재다. 일상적 공감을 잘 이끌어 내는 듯”, “머리 감을 때 찐으로 공감한다”, “와 나랑 하는 행동이 똑같음”등의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유튜브 채널 ‘너덜트’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