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육군이 빨래집게 가지고 빌라 계단에서 ‘그 행위’를 한 방법 (+CCTV 추가)

  						  
 								 

알몸으로 빌라 계단을 오르내리며 음란행위를 한 현역 군인을 경찰에 신고한 사연이 공개됐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저희 건물에 변태를 잡았습니다. 자문 구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해당 CCTV 영상과 함께 올라왔다.

CCTV 영상 속 현역 군인은 가슴 부위를 빨래집게로 집은 뒤 한 손으로 음란행위를 하며 계단을 내려오고 있었다. 이어 CCTV를 발견하고 잠시 멈춘 뒤 다시 계단을 오르내렸다.

글쓴이는 “CCTV를 확인하고 경악했고 보자마자 경찰에 신고했다. 살다가 이런 변태를 TV로만 봤지 실제로 겪으니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다”고 말했다.

또 글쓴이는 현역 군인 가족에게 이사를 요청하자 “이사 갈 상황이 안 된다”고 답했다고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국방부에 신고해라” “잠재적 성범죄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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