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중에 사고쳤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 난리난 회사 회의실 대참사 (+후기)

  						  
 								 

26일 한 커뮤니티에 ‘회의 중에 사고 쳤네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회의실에 어떻게 들어갈까요, 망했어요”라며 참혹한 심정을 드러냈다.

글쓴이는 꽤 많은 인원이 참석한 회의 중에 자신이 큰 실수를 저질렀다며 당시 상황을 이야기 했다.

그는 회의 중 상무님이 말을 하던 상황에 자기도 모르게 방귀를 뀌었다고 했다.

그것도 조용히 부욱 뀐 것이 아니라 ‘부르륵 부르륵 부륵…’ 하고 뀐 후 마지막 ‘뾱’하는 소리까지 묘사하며 이야기 했다.

이어 팀장님은 “속이 안 좋냐” 물으시고 다른 직원들은 재빨리 환기를 시키려 창문을 열었다고 했다.

이에 댓글에는 “사직서 각이다” “이 정도면 지린 거다” “후기가 궁금하다”며 반응을 보였다.

후기를 알려달라는 반응들의 글쓴이는 후기까지 작성했다.

그는 “벌써 회사에 소문이 다 났다, 모두가 날 보고 웃어준다”라고 말했다.

또 “팀장님도 무슨 일인지 점심을 같이 먹자고 하셨다”라며 두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배가 아플 때는 참지 마세요. 그리고 똥 안 지렸습니다”라고 글을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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