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맥심에서 공개 수배까지 하면서 긴급하게 찾고 있다는 여자 (+정체)

  						  
 								 

대한민국 대표 성인 잡지 ‘맥심’이 한 여성에 대한 공개 수배를 내렸다.

지난 24일 맥심은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된 여성을 찾는다는 글을 올렸다.

맥심은 “본인이시거나, 아시는 분은 맥심으로 연락주세요. 공유 많이 해주세요”라고 적었다.

맥심이 찾고 있는 이 여성은 공개된 장소에서 “인생은 X스”를 외쳐 화제가 됐다.

당시 이 여성은 지하철 3호선 열차 복도 한가운데서 고성방가를 하며 춤을 췄다.

그 과정에서 이 여성은 바닥에 누우며 “인생은 X스”라는 말을 외쳐 주의를 부끄럽게 만들었다.

약 10초간 춤사위를 벌인 그는 비틀거리며 옆 칸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 과정에서 옆을 지나가던 남성에게 “저 너무 귀엽죠?”라고 말을 하기도 했다.

현재 맥심이 이 여성을 찾는 이유로는 콘텐츠 촬영이 목적인 것으로 추측된다.

다만 구체적인 콘텐츠의 내용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과연 이 여성이 맥심의 제안에 응하고 얼굴을 드러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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