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급 미모인 세계 최연소 여성 기장의 충격적인 근황

  						  
 								 

2016년 취재 당시 최연소 기장으로 선정된 여성 기장의 근황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여성은 아비앙카 항공의 에어버스 A320 Family 기종의 최연소 기장으로 선정됐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최연소 외국인 여성 기장’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CCTV뉴스 화면 캡쳐 사진을 올린 글쓴이는 그녀의 근황도 공개했다.

그녀는 콜롬비아 국적으로 2016년 취재 당시 만 27세로 아비앙카 항공의 에어버스 A320 Family 기종의 최연소 기장으로 현재 나이는 30대 초반 정도일 거라고 했다.

또 그녀가 한류와 케이팝을 좋아해서 이후 국내 모 항공사에 입사했다가 올해 초 코로나로 인해 무급 휴직이었다고 말했다.

또 그렇게 자국으로 돌아가서 비행학교 교관으로 일하고 예쁜 엉덩이 선발대회도 나가고 했었다며 곧 복직 예정이라고 한다며 소식을 전했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CCTV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