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1cm라서..” 너무 커서 스트레스 받는다는 남고딩이 쓴 글

  						  
 								 

최근 과거 남학생이 쓴 고민 글이 재조명돼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남학생은 남들과 다른 비정상적으로 큰 신체부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2017년 네이버 지식 인에는 ‘성기가 너무 커서 스트레스입니다’라는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고2 남학생이라고 소개한 그는 “성기가 남들보다 비정상적으로 큰 것 같다”며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발기 전 길이가 12cm고 발기 후 길이가 21cm다”며 “학교에서 오줌 싸고 있으면 친구들이 보고 놀라고 발기라도 되면 어찌할 바 모르게 난감하다”고 말했다.

또 “발기 시에 성기가 드로즈팬티 밴드 위로 뚫고 올라온다”며 “남고라 다행이지만 밖에 나가서도 문제다. 그냥 바지를 입어도 묵직하게 튀어나오고 발기라도 해버리면 대재앙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밖에 나가서 발기 시에는 어찌할 방법이 없으니 무조건 아무 공중화장실에 들어가서라도 자위를 해서 발기를 풀어주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너무 스트레스고 고통스럽다. 성기 길이 축소수술을 할 수 있냐”면서 “할 수 있다면 발기 전 8cm, 발기 후 13cm로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지금은 스트레스일지도 모르겠지만 성인되면 승리자는 너다” “내 꼬x야 듣지마 넌 잘못없어”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콘텐츠 저작권자 ⓒ지식의 정석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