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카톡 검열에 빡친 사람들이 유포시키고 있다는 ‘여자 사진’의 정체

  						  
 								 

카카오톡이 오늘 10일 부터 카카오톡에 올라오는 사진, 동영상 등 콘텐츠들을 본격적으로 검열하겠다고 공지해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런 와중에 화가 난 누리꾼들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포 시키고 있는 ‘여자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22년 대한민국에서 허용되는 야짤’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평범한 사진이 아닌 암호 같은 글자로 형성된 움짤과 사진을 첨부했다.

실제 사진은 아니지만 사진 속 피사체의 형태가 그대로 드러났다.

특히 움직이는 사진 속 여성은 실제 프랑스의 가수 ‘알리제’인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 ‘알리제’의 공연 화면 중 일부분을 캡쳐해 저런 방식으로 만든 것이다.

글쓴이는 “이 글이 삭제된다면 저는 정부에 잡혀간 것입니다”라며 글을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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