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나라별 화폐 ‘최고액’에 박힌 의외의 인물 ㄷㄷ

  						  
 								 

각 나라 화폐에는 보통 그 나라의 위인이나 유명인이 자리하고 있다.

전세계 최고액 화폐 속에는 어떤 인물들이 있고 그 인물들의 이야기를 알아보자.

1. 미국

벤자민 프랭클린

미국 건국의 아버지, 피뢰침 발명, 자수성가한 미국인 대명사란 업적이 따르고, “모두가 오래 살고 싶어 하지만 아무도 늙고 싶어 하지 않는다” “인간은 실수를 저지른다. 그러나 용서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그러나 이 세상에서 죽음과 세금만큼 확실한 것은 없다” 등의 어록을 남겼다.

2. 중국

마오쩌둥

중국 건국의 아버지, 중국 공산주의 혁명 등 업적이 따르고 “사람은 신념이 있어야 한다, 책이 주는 지식 못지 않게 이를 실생활에 활용하는 일이 중요하다” “전체 인민의 절반이 죽으면 나머지 절반은 배고픔을 면할 수 있다”

3. 일본

후쿠자와 유키치

일본 근대화의 아버지, 서구 문물을 받아들여 개혁할 것을 추진한 개혁가란 업적이 따르고 “하늘은 사람 위에 사람을 만들지 않았고 사람 아래에 사람을 만들지 않았다” 등의 어록을 남겼다.

4. 독일 (유로화 이전 마르크 화폐)

그림 형제

독일 민담들을 모아서 편집한 ‘그림 동화’, 게르만 언어학 창시자, 최초 독어사전 등의 업적을 남겼다.

5. 영국 (영국은 지역마다 화폐가 다르다)

엘리자베스 2세

영연방 왕국 현임 국왕이란 업적이 있고 “신념과 과묵함을 시험해 본 적 없는 사람에게는 비밀을 말하지 말라”고 했다.

새뮤얼 존슨

위대한 작가, 17C 이후 영국 시인 52명의 전기와 작품을 정리한 ‘영국 시인전’, 최초의 영영사전 업적이 있고 “자신감은 큰 일을 해내기 위한 첫 번째 필수조건이다” “작은 일에 거창한 말을 사용하는 습관을 피하세요”라고 말했다.

6. 프랑스 (유로화 이전 프랑 화폐)

마리 퀴리 (앞 사람)

방사능 연구의 선구자, 라듐과 폴로륨을 발견하여 노벨물리학상, 금속 라듐을 분리하여 노벨화학상 업적이 있고 “가족들이 서로 맺어져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이 세상에서의 유일한 행복이다”

피에르 퀴리 (뒷 사람)

라듐과 폴로늄을 발견하여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업적이 있다.

7. 인도

마하트마 간디

영국의 식민통치에 저항한 비폭력 불복종 운동을 했고 “진리를 찾아가는 자는 티끌보다도 겸손해져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8. 이탈리아 (유로화 이전 리라 화폐)

라파엘로 산티

르네상스 3대 거장 중 한 명, 대표작으론 ‘아테네 학당’이 있고 “현명한 사람이 되려거든 사리에 맞게 물고, 조심스럽게 듣고, 침착하게 대답하라. 그리고 더 할 말이 없으면 침묵하기를 배워라”라고 했다.

9. 브라질

갈기늑대

갈기늑대는 안데스 동부,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북부의 소택지나 팜파스에 주로 서식한다.

10. 캐나다

현미경을 보는 연구원, 심전도 그래프, DNA 모형과 인슐린

11. 러시아

니콜라이 무라비요프아무르스키

1858년 ‘아이훈 조약’으로 청나라로부터 스타노보이 산맥과 아무르 강 사이 넓은 지역을 뺏었고 그 지역은 시베리아에서 유일하게 농사 지을 수 있는 땅이었다.

12. 대한민국

신사임당 (정확한 성명 불명)

초충도, 사친시, 현모양처의 업적이 있고 “말은 망령되게 하지 말아야 한다. 기품을 지키되 사치 하지 말 것이고, 지성을 갖추되 자랑하지 말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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