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결과 발표 현장에 침투한 페.미가 저질러놓은 상황

  						  
 								 

2022학년도 수능 채점 결과 발표 현장에서 한 기자가 생뚱맞은 질문을 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교육부 브리핑실에 기자들도 모여 생중계 중 일어난 일이라 더욱 황당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능 결과 발표에도 빠지지 않는 K-남녀평등’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교육부의 수능 채점 결과 발표 화면도 함께 올라왔다.

글쓴이는 “오늘이 수능 채점 결과 발표날이라 교육부 브리핑실 기자들 모여서 생중계 중인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기자가 문과, 이과 통합되면서 수학 1등급 맞는 여학생 수가 줄어들고 반대로 1등급 맞는 남학생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며 남녀 격차 문제를 지적했다고 전했다.

글쓴이는 이를 보고 “뭐지? 여자라서 남자보다 수학 못한다는 소린가?”라며 “뭐 어쩌라는 건지”라고 황당한 반응을 보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왜 이렇게 성인지 감수성들이 떨어져?” “남자한테만 유리하게 내는 출제위원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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