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혼자..” A.V 여배우가 공개한 직접 성.관.계 소리 녹음하는 방법

  						  
 								 

‘오징어 게임’ 버전 성인 영화를 만들어 돈방석에 앉은 제작자가 ‘AV 영화’의 실제 제작 과정을 낱낱이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온라인 미디어 ‘Gamek’은 AV 영화에 등장하는 성관계 장면 속 소리에 담긴 반전 비밀을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지난 15일 대만 AV 여배우이자 제작자로 활동 중인 ‘미샤’가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려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 미샤는 AV 영화 촬영에 대해 사람들이 하고 있는 오해와 새로운 사실을 솔직하게 말해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미샤는 자신이 현재 제작에 참여하고 있는 AV 작업물 편집 과정을 공개하며 영화에 등장하는 장면에 담긴 비밀을 폭로했다.

놀랍게도 그는 흔히 AV 영화에서 들리는 ‘성관계 소리’는 현장 소리가 아닌 따로 녹음한 것이라고 밝혔다.

모든 소리를 따로 녹음하는 것은 아니지만 영화 촬영 장소, 음질에 따라 혹은 잡음 여부에 따라 편집 과정에서 직접 성관계 소리를 다시 녹음한다고 덧붙였다.

미샤는 화장실에서 직접 필요한 소리를 녹음하는 과정을 현실적으로 보여주며 팬들의 호기심을 해결했다.

미샤는 자신의 종아리를 때리거나 비눗물을 가지고 만들어낸 소리를 사용해 사운드를 얻어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내가 듣고 있던 소리가 실제가 아니라니” “싱크로율 100%인데 어떻게 알아낸 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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