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헬스 트레이너가 빡쳐서 폭로한 여성 샤워실 실태

  						  
 								 

한 헬스 트레이너가 참다 못해 여성 헬스 회원들에 대해 한 사실을 폭로했다.

트레이너가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 폭로한 이 글은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트레이너가 말하는 여성 샤워실 실태’라는 글이 올라왔다.

트레이너는 “진짜 미개하다는 말밖에는 설명이 안됨”이라며 폭로를 시작했다.

트레이너는 “여자 샤워실 청소할 때마다 진짜 욕 나온다”며 “동물같고 기본적인 매너도 없다”고 밝혔다.

그는 “문 여는 순간 암모니아 냄새가 난다”며 “남자샤워실에는 오줌 냄새 거의 없다. 왜 샤워하면서 오줌을 싸지?”라며 답답함을 표출했다.

또 “썼던 생리대를 벽에 붙여둔다”며 “염색약 때문에도 바닥사역해야 함”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온갖 제품으로 거품내고 샤워한 뒤 미끄러운 바닥을 그대로 냅둔다”며 “입술 바르다가 삐져나간 부분을 손가락으로 닦아서 벽에 문지르는 거 같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개수대 머리카락은 진짜 장난없고, 운동복 수건 비누 바디워시를 훔쳐간다”며 “다 훔쳐가서 여자 샤워실에는 비누랑 바디워시가 없다. 액체형 바디워시 집에서 통 갖고 와서 담아가는 거 같다”고 폭로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미개함의 끝이다” “남자는 하수구 조준해서 냄새가 안 나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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