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보면 제일 극대노 한다는 최악의 영국인 (+이유)

  						  
 								 

한국인이 보면 화만 낸다는 ‘영국인’이 존재한다고 전해졌다.

처음엔 누군지 몰랐던 사람들도 이유를 들으면 화부터 낸다고 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국에게 있어서 아주 개XX인 영국인’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사람의 정체는 바로 ‘킴 필비(Kim Philby)’라는 영국인이다.

킴 필비는 영국 정보국의 대소련 방첩 국장으로 활동하던 사람이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 것은 킴 필비의 진짜 정체는 영국 명문 케임브릿지 출신 구소련 5명을 지칭하는 케임브릿지 5인조의 일원이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킴 필비는 자기가 얻은 주요 정보들을 전부 소련에게 넘겨줬다.

이 정보들 중 하나가 ‘한국 전쟁에 중공군이 참여해도 미국이 원자폭탄을 쏘지 않고 중국 본토를 치지도 않는다’는 백악관 정책회의 결정이었다.

킴 필비가 흘린 정보는 ‘미국-영국-소련-중국’ 순으로 흘러 들어갔다.

그 결과 한반도가 갈라졌고 이후 킴 필비는 간첩인 거 들켜서 소련으로 망명했다.

이후 킴 필비는 잘 먹고 잘 살다가 소련이 망하기 전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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