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한국남자’ 출입금지 대놓고 선포해 난리난 장소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의 대한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한예종 어느 과에서 직접 제작한 듯한 포스터형 종이를 곳곳에 걸어둔 사진이 충격적이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싱글벙글 한예종 여학생들의 엄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한예종 여학생들이 “한남 출입금지 선포”를 했다며 3장의 사진도 함께 게시했다.

학생들이 만든 종이 속 내용에는 “이곳은 한예종 방송메갈과 한남안녕 제발가라 Bye~” “페미 천국, 한남 지옥 한남 bye bye~” 등 남성혐오 표현을 사용한 문장들이 담겨있다.

또 다른 종이에는 “페미니스트가 아닌 당신은 이 곳에 있을 자격이 없다”라며 “지금이라도 도망쳐라. 250만 원으로 효도해라”라고 적혀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 정도면 여대보다 심한 거 아니냐” “국내 유일 국립예체능학교인데 이게 뭐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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